【평창】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재도전 지원 프로젝트에 도내 유일하게 선정, 최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요조사 등을 실시해 전국 12개 지역, 17개 참여기관을 선정했다.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선정돼 2,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추진하는 ‘러스틱 라이프 스튜디오(Rustic Life Studio)’는 4월부터 11월까지 서울·수도권 및 타지역 거주 청년과 평창(지역)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로컬 비즈니스 기회 창출, 재도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역단체와의 연계를 통해 자연과 시골 고유의 매력을 즐기며 생활의 여유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러스틱 라이프(Rustic Life) 지역인 평창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성일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2018 올림픽의 고장 평창에서 재도전을 꿈꾸는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 내 실현가능하고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발굴, 성공적인 러스틱 라이프 스튜디오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