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이 문화예술지원사업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입력 지원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재단은 고령자 등 디지털 환경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예술인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면 지원을 시행한다. 운영 지역은 춘천·원주·강릉으로 춘천은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원주는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남산골문화센터에서, 강릉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명주예술마당에서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신청 시스템 입력 과정 안내 및 제출서류 업로드 보조가 지원되며, 지원신청서 작성에 대한 안내 및 상담은 제공하지 않는다. 해당 사업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예술인은 재단 예술지원팀(033-240-1349)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1인당 1회 1시간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