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국민의힘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는 2일 “민선 8기 군정을 이끌며 쌓은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민선 9기에는 ‘더 큰 홍천’을 만들겠다”고 최종 메시지를 발표했다.
신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홍천 발전의 토대를 이어 나가느냐, 다시 과거의 정체와 혼란으로 후퇴하느냐를 결정짓는 운명의 선택”이라며 “이미 추진 중인 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 하고 더 큰 홍천으로 나아가기 위해 검증된 리더십과 연속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군수와 의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지역 숙원 사업 해결은 보다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다”며 국힘 도의원·군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지도 호소했다.
그는 민선 8기 함께 호흡을 맞춰온 공직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 후보는 “많은 업무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홍천군 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해 애써온 공직자들의 노고가 컸다”고 말했다.
지지층의 투표 참여도 독려했다.
신영재 후보는 “투표 참여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만큼 홍천 발전을 완성하기 위해 3일 반드시 투표장에 나와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