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일본군위안부 위로 문집 펴내

강원여성문학인회(회장:이영춘)가 일본군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을 위한 위로 문집 ‘역사여! 전쟁이여!’를 펴냈다.

책에는 지난달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2007 제1회 시와 노래공연’에 참여했던 회원들이 일본군위안부역사관을 방문해 피해할머니들을 만나 느낀 감성을 풀어놓은 글 30여편이 수록돼 있다.

이영춘회장의 산문‘일본군위안부 역사관 탐방에 즈음하여’기정순씨의 시‘하늘에 그 이름을 쓰다’를 비롯한 회원들의 감정이 스며든 작품들이 소개돼있다.

김현숙 박세자 박순옥 송경애 신윤자 이동림 이충회 이혜숙 정원교 정정하 정주연 정정용 민성숙 이동림 이혜숙 최귀순씨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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