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동해해양경찰서는 29일 박모(47) S건설 상무 등 31명을 건설 폐기물 불법 처리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6년부터 동해시 일대 항만 공사를 벌이며 발생한 폐기물을 운반허가도 받지 않고 덤프트럭으로 수송하는 등 불법을 저질러온 혐의다.
장성일기자
사회일반
【동해】동해해양경찰서는 29일 박모(47) S건설 상무 등 31명을 건설 폐기물 불법 처리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6년부터 동해시 일대 항만 공사를 벌이며 발생한 폐기물을 운반허가도 받지 않고 덤프트럭으로 수송하는 등 불법을 저질러온 혐의다.
장성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