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최동규(평창)씨 임명

【서울】한나라당 제2사무부총장을 맡고 있는 평창 출신 최동규 한나라당(태백-영월-평창-정선)당원협위원장이 17일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에 공식 임명됐다.

한국생산성본부(KPC) 이사회는 이날 최동규 위원장을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취임식은 22일 열릴 예정이다.

최 회장은 원주고, 서울대학교 농학과와 행정대학원을 나와 KAIST에서 기술경영 박사를 받았다.

생산성본부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해 조사연구이사 등을 거쳤다.

이후 중소기업청장, 강원도 정무부지사, 강원발전연구원장, 한나라당 제2사무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최동규 회장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최고의 지식인 집단이라는 위상을 각인시키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생산성혁신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변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류병수기자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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