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생산성 향상 통해 위기극복 나서자”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회장 KPC CEO포럼 강연

【서울】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18일 오전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업 CEO 2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제65회 KPC CEO 포럼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한 위기극복과 중소기업 성장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최 회장은 “2차 세계대전 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선진국의 성장을 주도한 것은 ‘획기적인 혁신’이었고 대부분의 혁신은 중소기업의 요소 및 부품기술혁신에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며 혁신형 중소기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혁신과 생산성의 중심은 인간이며 ‘인간존중의 생산성 향상’만이 내외부 고객을 만족시키고, 감동을 넘어 고객을 흥분상태까지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

류병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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