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청소년들이 기후변화와 환경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교육의 기회가 마련된다. 평창군과 원주지방환경청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는 '청소년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상지대 신윤근교수, 한라건설 황길순박사, 동림P&G 박정호박사가 나서 각각 '기후변화와 대응', '하천의 생태복원 기술, 현황', '21세기 생태의 시대'를 주제로 강의를 한다. 서승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