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는 공지천 상류지역 수질오염원에 대한 관련부서 합동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이달말까지 5~8일 간격으로 실시되며 환경과, 관리과, 수질개선과 담당자들이 3개조로 편성돼 폐수배출, 가축분뇨, 생활오수 등을 집중 조사한다.
시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수질오염원 관리계획을 수립해 공지천 줄기의 수질오염원을 원천 봉쇄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 기간 8명의 수상청소반을 편성해 학곡천, 갈길천 등 공지천 합류지점에 대한 부유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다.
하위윤기자 faw4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