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인제군원로회(회장:방효정)가 23일 군청 앞 쌈지공원에 기미독립선언 기념탑을 건립, 후손에게 민족정기와 나라사랑 실천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박삼래 군수와 한의동 군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방효정 원로회장 및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막식에서 기념탑 건립을 계기로 후손에게 독립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인제지역 발전의 전기로 삼자고 다짐했다.
방 군원로회장은 “3·1운동의 독립정신을 다시 한 번 가다듬어 나라사랑은 물론 어려운 경제한파를 극복하고 인제 발전의 새로운 전기로 삼자”고 했다.
정래석기자 nsjeong@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