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새마을부녀회가 뉴새마을운동 추진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도새마을부녀회(회장:조영자) 주최로 26일 원주 아모르컨벤션웨딩에서 열린 'SMU 뉴새마을운동 4대 중점과제 추진 이정은 중앙부녀회장 순회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상반기 부녀사업 추진 현황을 평가하고 녹색 새마을운동과 살맛 나는 공동체 만들기, 글로벌 새마을운동 전파 등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 지난해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강릉시 중앙동부녀회는 도새마을부녀회 최우수상을, 평창군 대화면부녀회와 인제군 인제읍부녀회는 우수상을, 동해시 삼화동부녀회와 강릉시 홍제동부녀회, 철원군 근남면부녀회는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이정은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장은 대화의 시간에서 “여성의 시대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남성 못지않은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회원 배가 운동을 통한 조직 강화와 저출산 장려에 관심을 갖고 중점 활동하자”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박종인 도새마을회장, 연인제 새마을지도자도협의회장, 목재호 새마을문고도지부회장, 김근열 원주시새마을회장, 이재학 새마을지도자원주시협의회장과 18개 시군 부녀회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김설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