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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대기★스타] 국가대표답게 단연 두각

동산정산고 이영주

동산정산고 주장 이영주(18)는 지난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로 독일에서 뛰었던 스타로 이번 대회에서도 단연 두각.

19일 부산알로이시오고를 맞아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팀 전체 전열을 잘 정비했고 승기를 잡자 후반13분 중거리슛으로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4대0 대승을 이끄는 등 팀내 리더로서 역할을 톡톡.

서울 신상계초 3학년때 축구를 시작해 서울오주중을 거치며 기량을 쌓은 이영주는 “지난 U-20 월드컵때 미국전 풀타임 출장 등 3경기에서 세계축구의 경험을 쌓은 만큼 앞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하고 싶다”고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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