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일대기★스타] 임선주 한양여대

U-20 여자 월드컵 전 경기 출전

한양여대 임선주(20)는 지난 U-20 여자 월드컵에서 전 경기에 출전했던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얼짱 수비수. 공중볼 다툼에 특히 능하고 1대1 대인마크와 시야가 넓은 게 장점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무실점으로 상대 공격을 꽁꽁 틀어막으며 국내 간판 수비수다운 면모를 과시. U-20 월드컵 이후 미니홈피에 하루 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드나들어 인기를 실감한다는 임선주는 “11월 프로구단의 신인 드래프트 참여를 준비하며 프로팀의 러브콜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후에는 축구를 시작하면서부터 목표였던 미국 진출 등 해외진출의 꿈도 키워가겠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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