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일대기 스타]안정적 드리블·돌파력 최고

경기매홀중 윤한경

이번 경기 6골 최다 득점으로 득점왕을 노리고 있는 경기매홀중 윤한경(15)은 22일 우승후보인 경포여중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뽑아, 팀 승리를 이끌며 사실상 결승행의 주역이 됐다.

윤 선수는 초교 육상 트랙선수로 활약하다 6학년 때부터 축구에 입문했으며 현재 6골로 득점왕을 노리는 등 특기인 안정적인 드리블에 기초한 돌파력을 내세워 축구 입문 2년생답지 않은 실력을 뽐내고 있다.

텔레비전 시청이 유일한 취미라는 윤양은 1남2녀의 막내로 부모의 적극적인 이해와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장래 국가대표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것이 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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