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일대기 ★스타]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강점

화천정산고 허지연

통일대기 여자축구 고등부 조2위로 4강에 진출한 화천정산고의 허지연(18)은 지난해에 이어 대회 우승에 한발짝 다가가는데 기여해 기쁘며 올해 졸업을 앞두고 우승으로 학교에 보답하고 싶다고 희망을 피력.

안양부흥중 출신으로 피른 스피드와 드리블이 강점이지만 골 결정력이 부족해 이번대회에서도 많은 기회를 잡고도 1골을 기록하는데 그쳐 아쉽다고 했다.

허양은 대학 진학 후 축구를 계속할 예정이며 토레스와 정가을 언니같은 훌륭한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고 했다.

라이프

이코노미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