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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조양병원-삼성화재원주지역단 의료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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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할인·종합검진 등 혜택

◇원주 조양병원과 삼성화재원주지역단은 7일 조양병원에서 의료업무 협약을 맺었다.

【원주】원주 조양병원(이사장:이창재)과 삼성화재원주지역단(단장:김희창) 간 '원주지역단 의료업무 협약식'이 7일 의료법인 조양병원 이사장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양병원은 원주와 횡성, 평창, 태백, 정선 지역 등의 삼성화재 고객들에게 진료비 할인, 우선 예약, 종합검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3월 소초면에 개원한 조양병원은 7층 296병상 규모로 모든 병실을 1인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며 혈액가스분석기, 초음파검사기, 생화학분석장비, 64채널 MD CT, 원심분리기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췄다.

이창재 이사장은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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