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양양군이 피서철 쓰레기 대란을 없애기 위한 기간제 청소인력을 운영한다. 군은 산과 계곡, 바다 등 뛰어난 청정 환경으로 여름철 방문객이 급증해 쓰레기 발생량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는 피서철을 맞아 2,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기간제 청소인력 13명을 추가 배치한다.
추가 배치 인력은 낙산도립공원 2명, 서면 2명, 손양면 1명, 현북면 4명, 현남면 2명, 강현면 2명 등 총 13명이 추가로 투입된다.
이경웅기자 kwlee@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