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홍천 미니단호박이 증숙 과정을 거친 후 전처리해 냉동 보관하면 연중 신제품 생산이 가능하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21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열린 단호박 신제품 마케팅 전략 컨설팅 용역보고회에서 (주)팜넷의 최태환 대표는 홍천 미니단호박의 연중 생산을 위해 이 같은 방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대표는 홍천 미니단호박은원재료 저장기간이 2개월 정도로 짧아 가공상품을 연중 생산을 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고 전제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냉동 보관이 필요하며 보관 이전에 증숙과정을 거치면 향후 2년까지 저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무헌기자 trustme@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