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소비자시민모임(대표:김수경)이 지난 21일 오피넷을 통해 원주지역 기름값을 조사한 결과 ℓ당 판매가는 휘발유 1,348원, 경유 1,105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달보다 각각 ℓ당 16원(1.2%), 37원(3.5%) 오른 가격으로 특히 경유는 휘발유보다 가격 상승 폭이 크면서 1,100원대로 복귀했다.
휘발유와 경유 모두 원주지역 평균 판매가는 도 판매가(휘발유 1,352.02원, 경유 1,110.9원)보다 낮았다.
원주에서 휘발유가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판부면 육칠팔(주)강성주유소(1,299원)이며 경유는 태장동 삼팔주유소(1,048원)가 저렴하다.
김설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