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유시진-강모연 연출 우르크 해변의 키스 압권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 유시진-강모연이 연출한 우르크 해변의 아름다운 키스신은 전회분을 통틀어 단연 압권이었다.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11시1분 방송된 유시진-강모연의 키스는 수도권에서 46.6%를 기록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장면은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의 핵심 장면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대개 전국과 수도권에서 같은 순간 포착되는데 이날은 달랐다. 전국 기준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밤 11시3분의 43%로 집계됐다

한편, '태양의 후예'의 16부 전체 평균 시청률은 38.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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