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소감 전한 송중기, 앞으로 행보 ‘관심’ 차기작은?
송중기 종영소감
배우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 종영 소감을 전한 가운데, 송중기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송중기는 영화 ‘군함도’를 차기작으로 정했다.
‘군함도’ 송중기는 극중 독립운동의 주요 인사를 구출하려고 군함도에 잠입하는 독립군 박무영을 연기할 예정이다.
영화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당시 하시마 섬에 강제징용돼 강제노역을 했던 조선인들을 소재로 한 이야기다.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천만배우 황정민, 한류스타 소지섭 등이 출연한다.
한편, 송중기는 15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14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감사 인사와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