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한 '태양의 후예'의 하이라이트를 모은 스페셜 방송 1편이 전국 시청률 17.7%를 기록했다.
본편의 인기가 스페셜 방송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이는 경쟁작은 물론이고, 웬만한 인기작들도 단숨에 넘어서는 압도적인 성적이다.
KBS 2TV는 지난 14일 38.8%의 시청률로 종영한 '태양의 후예'의 스페셜 방송을 22일까지 편성해 '태양의 후예'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시청률과 광고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문화일반
지난 20일 방송한 '태양의 후예'의 하이라이트를 모은 스페셜 방송 1편이 전국 시청률 17.7%를 기록했다.
본편의 인기가 스페셜 방송으로까지 이어진 것이다. 이는 경쟁작은 물론이고, 웬만한 인기작들도 단숨에 넘어서는 압도적인 성적이다.
KBS 2TV는 지난 14일 38.8%의 시청률로 종영한 '태양의 후예'의 스페셜 방송을 22일까지 편성해 '태양의 후예'의 생명을 연장시키고 시청률과 광고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