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한류스타 송중기 5월부터 중화권 팬투어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낳은 한류스타 송중기(31)가 5월부터 다음 달 14일부터 베이징에서 첫 중화권 팬미팅을 연다.

일주일 뒤인 같은 달 21일에서는 중부 대도시인 후베이성 우한을 방문하고, 27일과 28일에는 각각 광둥성 광저우와 선전을 찾는다.

송중기는 6월 5일에는 북쪽으로 올라와 상하이, 11일에는 다시 남쪽으로 내려가 홍콩에서 팬미팅을 연다. '태양의 후예' 방송 이후 송중기의 홍콩행은 지난 4일 '송송 짝꿍' 송혜교와 함께 드라마 홍보차 방문한 이후 2번째다.

그는 6월 17일에는 서부 내륙 중심지인 쓰촨성 청두에서 '유시진 대위'를 애타게 기다리는 중국 팬들을 만난다. 같은달 25일 방문하는 대만 타이베이가 중화권 투어 종착지다.

송중기는 지난 17일 서울 경희대에서 다국적 팬 4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국내 팬미팅을 진행했으며, 5월 7일 태국 방콕 선더돔에서도 팬미팅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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