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소설과 영화로 계속된다.
22일 제작사 NEW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 콘텐츠를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우선 대본을 각색해 재편집을 통한 영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의 경우 16부작의 방대한 분량을 2시간 내외로 줄이는 작업이어서 어떤 식으로 가공할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송중기·송혜교 주연의 '태양의 후예'는 사전제작돼 한중에서 동시에 방송됐으며 미니시리즈로는 4년 만에 전국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