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인기는 계속된다!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촬영지 일원이 한국관광공사(사장:정창수·이하 공사)가 추천한 ‘5월 가볼만 한 곳’에 선정됐다. 공사는 2016 봄 여행 주간(5월1일~14일)을 맞아 ‘응답하라! 다시 가보고픈 추억의 가족 여행지’를 테마로 전국 6곳을 골랐다.
선정 여행지는 “인기 최고지 말입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태백, 정선을 비롯해 ‘시간을 거꾸로 달려볼까? 합천으로 떠나는 추억 여행(경남 합천)’ ‘명불허전 350°물돌이! 예천 회룡포(경북 예천)’‘교복 입고 추억의 골목길을 거닐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전남 순천)’‘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1930년대 군산 근대사 여행(전북 군산)’‘가족과 함께 떠나는 공주! 살아 숨쉬는 시간 여행(충남 공주)’ 등이다.
‘태후’촬영지는 정선 삼탄아트마인과 태백 옛 한보 광업소다. 두 촬영지는 20㎞ 남짓한 거리에 있어 한꺼번에 여행하는데 편리하다. 이들 지역은 모두 옛 탄광 흔적을 간직하고 탄전과 광부의 삶을 온전히 만나볼 수 있으며 정선의 사북탄광문화관광촌, 태백의 철암탄광역사촌도 함께 볼수 있다.
정창수 사장은 “정선 삼탄아트마인, 아리힐스, 정선시티투어, 태백의 365세이프타운,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용연동굴 등을 둘러보며 색다른 가족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원주=유학렬기자 hyyoo@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