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태백·정선 태양의 후예 촬영지 '5월 가볼 만한 곳' 선정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 일원이 한국관광공사(사장:정창수·이하 공사)가 추천한 '5월 가볼 만한 곳'에 선정됐다. 공사는 2016 봄 여행 주간(5월1~14일)을 맞아 '응답하라! 다시 가보고픈 추억의 가족 여행지'를 테마로 전국 6곳을 골랐다.

선정 여행지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태백, 정선을 비롯해 '시간을 거꾸로 달려볼까? 합천으로 떠나는 추억 여행(경남 합천)' '명불허전 350도 물돌이! 예천 회룡포(경북 예천)' '교복 입고 추억의 골목길을 거닐다! 순천 드라마촬영장(전남 순천)' 등이다.

'태후' 촬영지는 정선 삼탄아트마인과 태백 구 한보광업소다. 두 촬영지는 20㎞ 남짓한 거리에 있어 한번에 여행하는데 편리하다. 이들 지역은 모두 옛 탄광 흔적을 간직하고 탄전과 광부의 삶을 온전히 만나볼 수 있다.

원주=유학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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