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동반 입대, YG 측 "논의한 적도 없다…유언비어 강경 대응"
빅뱅 동반 입대
빅뱅 동반 입대 보도에 YG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1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과 10년을 함께 해오면서 동반 입대에 대해서는 한 번도 논의한 적이 없는 사안이다”라며 “유언비어, 꾸준히 이어지는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빅뱅이 내년 탑의 입대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빅뱅의 공백기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반 입대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빅뱅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오는 7월 29~31일 오사카에서 3일간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