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횡성한우곱창 알천(대표:임찬호)'이 11일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했다. 횡성한우곱창 알천은 매월 매출액 일부를 원주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비로 지원하게 된다.
임찬호 대표는 “작은 성금이지만 희망과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착한가게'란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가게다. 문의는 도공동모금회((033)244-1662).
최영재기자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횡성한우곱창 알천(대표:임찬호)'이 11일 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했다. 횡성한우곱창 알천은 매월 매출액 일부를 원주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업비로 지원하게 된다.
임찬호 대표는 “작은 성금이지만 희망과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착한가게'란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가게다. 문의는 도공동모금회((033)244-1662).
최영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