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양양군이 올해 처음으로 친환경 전기차를 민간 부문으로 확대 보급한다.
올해 보급물량은 전기자동차 10대, 전기이륜차 5대 등 총 15대로 전기자동차는 대당 최대 1,840만원을, 전기이륜차는 환경부 보급평가 인증을 받은 5종의 전기 이륜차 구입 시 대당 최대 25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군은 지난 5일자로 전기자동차와 이륜차 민간보급사업 내용을 공고하고, 보급물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신청을 받아 상반기 중 보조금 집행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전기차 구입을 희망하는 주민은 업체별 지정판매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군에 제출하면 된다.
박기용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