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출마합니다]“국도 44호선 공동화 해결 최선”

남평우 (인제 도의원)

■자신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말은=늘 진정성과 책임감, 성실한 자세로 오직 주민만을 바라보는 일꾼.

■지역구 발전전략은=“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국도 44호선 공동화 문제를 백담사 케이블카 설치 등을 통해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 고질적인 흙탕물 문제, 봄·겨울 가뭄 대책과 식수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

■출마의 변은=“인생의 좌우명은 盡人事待天命 (진인사대천명)이다. 도 의정활동 4년의 경험을 살리고 초심을 잃지 않으며 겸손한 자세로 지역과 강원도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하겠다.”

/프로필/

■지역구=인제군

■정당(나이)=자유한국당(62)

■학력=인제남초교, 춘천고, 동국대 농업생물학과, 한국방송통신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경력=제9대 도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인제군재향군인회장(전), 인제읍테니스협회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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