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추추파크(대표:고승환)가 지난 14일 새롭게 선보인 '슈퍼윙스 키즈카페'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하이원추추파크는 키즈카페가 오픈한 뒤 11일 동안 5,000여명이 찾아 하루평균 45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하루 평균 50여명이 찾던 것과 비교하면 9배나 늘어난 것이다. 슈퍼윙스 키즈카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어린이 시설로 595㎡(약 180평)의 공간에는 정글짐, 볼풀장, 편백놀이터, 주방놀이터 등 슈퍼윙스 캐릭터를 반영한 시설과 수유실, 파티룸, 부모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정선=이명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