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평창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청정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과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경유 자동차 중 연식이 오래된 차량 순으로 60대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노후 경유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오는 22일까지 접수해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 가액을 기준으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전기자동차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1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기자동차는 오는 3월4일부터 8일까지 신청 접수 후 대상자를 선정하며, 대당 1,54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석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