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국제전기차엑스포
횡성군 홍보부스 운영
디피코·SJ테크 車 전시
횡성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한규호 횡성군수가 제주도에서 열리는 전기차 엑스포에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한 군수는 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에 참가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참관객이 연인원 10만명에 달하고 전기차 제조사 및 관련 산업군 200여개가 참가한다.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횡성군과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참가하고, 군은 도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며 우천산업단지를 집중 홍보한다. 우천산단에 입주하는 전기차 생산업체 디피코(대표:송신근)와 SJ테크(대표:유창근)는 다목적 전기차와 초소형전기승용차, 초소형전기화물차 등을 전시하고 시승 체험을 지원한다. SJ테크는 개막일인 8일 무인원격제어 전기차도 선보였다.
한 군수는 “강원형 상생일자리 산업의 중심축이 될 횡성 이모빌리티 산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횡성=정윤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