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기반시설에 137억원을 투입해 선제 대응한다.
도는 다음 달까지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2일 시·군 관계관 회의를 열고 '2019년 안전영농 실현을 위한 선제적 가뭄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당초예산에 확보한 101억원으로 웅덩이 조성, 저수지 준설, 관정 개발, 양수 및 수리시설 보수 등 가뭄 관련 기반시설을 확충한다.
또 지난달 추경예산에 36억원을 추가 확보해 대·소형관정 200공 개발, 채종포 관수시설 지원 등 가뭄대비 신규 용수원 개발에 투입한다.
최기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