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의회(의장:신금철)는 8일 제250회 임시회 제4차 예결위원회(위원장:김동완)를 열어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를 이어갔다.
류희상 의원은 “토마토축제 운영 시 그늘막 등 관광객 편의시설을 보완·확충하고 야간프로그램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김동완 위원장은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확대, 삶의 질 향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길종수 의원은 “산림에서 소득을 창출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임업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노이업 의원은 “가뭄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마련, 농업인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천=장기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