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이코노미플러스]창업 2년 `안디바' 남성 청결제로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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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바가 출시하는 'TIESO(티에소) for man' 제품.

창업 2년째인 코스메슈티컬 스타트업 기업 안디바가 '2019 상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생활 분야에 선정됐다. 15일 안디바에 따르면 남성 청결제 및 수딩크림인 'TIESO(티에소) for man'이 전문성·경쟁력·생산성·지적재산권 등 기술성과 상품시장 마케팅·품질인증 경영 등 사업성을 인정받아 우수특허대상을 받았다. 특히 창업 초기부터 지적재산권을 염두에 두고 모든 제품의 특허를 완료, 지적재산권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안디바는 창업 1년도 안 돼 미국, 대만 등으로 제품을 수출 중이며 이탈리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두바이 뷰티월 등 전시회 등에 참가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 지난해부터 강원FC와 광고 및 물품후원 계약을 맺고 있으며 올해는 프로야구 수원 kt위즈와도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안정호 대표는 “'그루밍족'을 주 타깃으로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남성 기능성 제품을 추가 출시하고 해외 수출도 늘려 나갈 계획”이라며 “여성 청결제 시장은 앞으로 블루오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백진용기자 bj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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