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양양]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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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양양군은 봄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와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소규모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수리시설 개·보수 및 소규모 농업기반 편익사업에 20억원의 사업비를 편성, 읍·면 재배정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서면 용천리 66번지 농수로 설치 등 농수로 정비사업 13개소와 양양읍 사천리 164번지 등 농로 포장공사 26개소, 수리시설 준설 1식 등 총 46개 지역이다.

이와 함께 최근 겨울가뭄이 지속돼 모내기 등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해대책에도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간다.

정익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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