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평창올림픽 오늘의 성화봉송]요트 20대 이동 장관 내일 하루 휴식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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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는 6일 부산에서의 마지막 봉송을 이어간다.

이날 송상현 광장에서 출발한 성화는 해운대해변과 영화의 거리, 유람선 터미널 등 부산의 주요 랜드마크를 지난다.

부산에서 펼쳐지는 이색 이벤트는 요트 봉송이다. 용호만 유람선터미널에서 성화를 실은 요트 20여대가 10㎞를 이동해 해운대 요트 선착장에 도착한다.

요트 봉송은 어떠한 바람이 불어와도, 어떠한 파도가 뱃머리를 두드려도 전 세계인의 염원을 담은 성화를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표현한다.

부산에서 여정을 마친 성화는 7일 하루 휴식을 취한 후 8일 울산에서 다시 봉송을 이어간다.

최기영기자 answer07@kwnews.co.kr

△6일 = 송상현 광장 - 용호만 유람선터미널 - 해운대 요트 선착장 - 광안대교 - KT송정타워 - 해운대역 - 해운대 영화의 거리 - 해운대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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