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춘천시치과의사회(회장:허권봉 허치과원장)는 11일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제63회 치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구강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은 이광준 시장과 시치과의사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춘천시민으로서 구강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허권봉 시치과의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의 구강보건 발전은 적극적인 보건 행정과 보건 교육 등이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 낸 결과”라며 “서로 아끼고 존중하며 구강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이어 치아의 날을 맞아 시치과의사회가 공모한 글짓기와 포스터, 표어에 대한 시상식과 건치아동 26명을 선발했다.
시상식에서는 이인효(남산초)군이 대상(춘천시장상)을 받은 것을 비롯 21명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또 이원학 이튼치과 원장이 시민의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춘천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김동욱 연세e편한치과 원장과 이춘호 한빛치과 원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김형기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