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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선거구에 시·도의원 예비후보 혼란
6·3지선 선거구 획정을 위한 국회 정개특위 논의가 지지부진하면서 선거구 조정 대상에 포함된 춘천·원주지역 광역·기초의원 출마 예정자와 유권자들의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춘천시는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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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우상호 모두 춘천에 본진…전략지역은 김 ‘영동’ 우 ‘영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춘천에 캠프를 꾸리고 진검승부를 벌인다.
모두 강원 정치1번지 춘천에 본진을 차리지만 김진태 지사는 영동, 우상호 전 수석은 영서를 타깃으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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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예비후보 첫 행보는 ‘강원도 청년 농업인과 간담회’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선거 주자가 5일 강원 청년 농업인들과의 특별한 만남으로 예비후보로서 첫 행보를 펼쳤다.
우 예비후보는 5일 오후 춘천시 사북면 소재 '알로록 딸기농장'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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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적격' 주자 14명…재심서 '적격' 판단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에서 '부적격'으로 분류됐던 일부 더불어민주당 출마예정자들이 재심사를 거쳐 예비후보자 자격을 갖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5일 예비후보자심사 부적격·정밀심사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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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AX 대전환 마스터플랜 추진…1조원 후속 사업 기대
강원권 AX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을 위한 원주시와 춘천시의 공조가 시작됐다.
5일 원주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송기헌(원주을) 의원과 국민의힘 박정하(원주갑) 의원, 춘천시에 따르면 강원권 AX 대전환 마스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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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에 'AI 특화 시범도시' 조성된다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강원 등에서 'K-AI' 시티 선도사업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6일부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인프라·교통 등 다양한 도시데이터를 활용한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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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물 가공업 ‘사상 최대’ 실적…5천억 시대 눈앞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축산물 가공업체의 지난해 생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판매액이 전년(4,514억원) 대비 405억원(9.0%) 증가한 4,917억 원을 기록,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5일 밝혔다. 강원 축산물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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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직불금, 4월30일까지 신청
강원특별자치도는 다음달 30일까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2019년 4월1일부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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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그린바이오 선도 기업 육성지원 4개 기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린바이오 선도 기업 육성지원 사업’에 4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예비·초기창업에 콘치즈브랜더스(원주), 창업 도약 부문 신성바이오팜(춘천)과 크리네이쳐(강릉), 첨단기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