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양수(속초-인제-고성-양양) 국회의원이 지난 31일 서울에서 열린 ‘수협 창립 제64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수산업 발전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수협중앙회는 이 의원이 어촌 현장의 현안 해결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왔다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제21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며,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어항 배후의 상업·공업지역도 수산직불제 운영 시 어촌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수산업·어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어업인의 소득안정과 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왔다.
이양수 의원은 “수산업 및 어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어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어촌 경쟁력 강화와 수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