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레메디-포스코인터내셔널, 인도네시아 결핵검진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초소형·저선량 X-ray 전문기업 ㈜레메디(대표:조봉호)가 글로벌 종합사업회사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계인)과 최근 인도네시아 결핵검진 사업 공동협력 및 레메디 엑스레이 제품의 글로벌 시장 공급 확대를 위한 ‘해외사업 협력합의서’를 체결했다.

초소형·저선량 X-ray 전문기업 ㈜레메디(대표:조봉호)가 글로벌 종합사업회사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계인)과 최근 인도네시아 결핵검진 사업 공동협력 및 레메디 엑스레이 제품의 글로벌 시장 공급 확대를 위한 ‘해외사업 협력합의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합의를 통해 인도네시아 결핵검진 사업 공동 협력에 나선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적인 결핵 고부담 국가로, 레메디의 초소형 엑스레이 기술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사업개발 역량을 결합해 국가 단위의 결핵 퇴치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처럼 인도네시아 결핵검진 사업을 필두로 아시아 지역의 결핵 고부담 국가에 대한 결핵 퇴치 사업에 나선다.

또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국 시장은 물론 미국·유럽 선진국 시장까지 ‘찾아가는 보건의료 시장’ 선점을 위한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80여 개의 해외지사 및 법인을 활용해 현지 동향 파악, 발주처 네트워크 구축, 대형 프로젝트 개발을 지원하며 레메디는 제품의 기술 검토, 분석 자료 제공 및 글로벌 인증 확보를 위한 기술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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