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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남효준 주무관, 금연환경 조성 공로 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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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보건소 남효준 주무관.

【영월】영월군보건소는 남효준(건강증진과) 주무관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남 주무관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터 중심 금연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금연 실천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조례 개정을 통한 버스정류소 금연안내 표지판 디자인 통일, 임산부 가정 대상 금연환경 조성, 생활체육 행사 연계 금연클리닉 홍보, 경로당 순회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남효준 주무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금연사업과 금연환경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건강증진과 흡연 예방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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