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평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촌 커뮤니티 8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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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17일 평창치유의숲 등에서 귀농·귀촌인과 재촌 비농업인, 농업인 등이 참가하는‘귀농귀촌 커뮤니티 8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평창】평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평창군 전입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과 재촌 비농업인, 농업인 등 21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커뮤니티 8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 전입자와 지역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평창치유의숲과 평창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체험하고, 정착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귀농 정착 사례 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산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해 실제 귀농인의 경험담을 듣고, 영농기술과 정착 노하우를 직접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도 진행한다.

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전입 희망자들이 평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는 17일 평창치유의숲 등에서 귀농·귀촌인과 재촌 비농업인, 농업인 등이 참가하는‘귀농귀촌 커뮤니티 8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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