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새얼굴]박정이 춘천야깅마라톤동호회장

 춘천야깅마라톤 동호회 박정이(40)회장은 “마라톤을 통해 건강을 다지고 회원들간의 친목 도모에도 앞장서겠다”며 “동호회 홍보를 위해 회원들과 보다 많은 대회에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며 적극적이어서 동호회를 이끌고 가기에 적임자라는 평. 2003년 동호회에 가입, 풀코스를 6회 완주했으며 지난해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유치 기원 서울~춘천간 이벤트 달리기 등에 참가.

 한림대부속 춘천성심병원 비뇨기과 외래에 근무하고 있으며 가족은 남편 이정근씨, 취미는 마라톤과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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