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강동수 시인 두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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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서 프로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는 강동수 시인이 두 번째 시집 '기억의 유적지'를 펴냈다. 시집은 모두 53편의 시를 담고 있다. 강 시인은 세월에 변해가는 주변 환경과 일상을 담담하게 시로 풀어놓는다. 잊혀져 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묻어나면서도 새롭게 변해가는 것들에 대한 애정을 보낸다.

이하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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