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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황강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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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우수마을 현판식 및 포상금 전달

【양구】양구군 국토정중앙면 황강리가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됐다.

황강리 마을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농산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등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에따라 군은 29일 오전 10시 마을회관에서 녹색마을 현판식 및 포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2021년에는 방산면 송현2리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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