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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조원행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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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행(48)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관인 만큼 더불어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신뢰와 책임, 소통을 통해 아무도 소외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각오. 원주 출신. 수원가톨릭대를 졸업. 지난 2003년 9월 사제 서품을 받아 정선군종합사회복지관장, 천주교 영산성당 주임 겸 장주기요셉의 집 원장, 삼척종합사회복지관장, 천주교 청일성당 주임 등을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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