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화천 보이스피싱 예방 농협은행 직원에 감사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화천】화천경찰서는 지난 11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NH농협화천군지부 A 청원경찰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2시30분께 대출 사기에 속은 피해자가 농협은행을 찾아와 현금 1,700만원을 인출, 건네 주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화천경찰서 관계자는 “농협은행 직원의 세심한 관심과 노력으로 큰 피해를 예방했다”며 “이번 사례를 지역의 금융기관과 공유해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