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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삼척시의회 2022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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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위(위원장:권정복 의원)는 28일 제2차 정례회 예결특위 제4차 회의를 열고 평생교육과, 사회복지과, 민원과, 체육과 소관에 대한 2023년도 본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했다.

이광우 의원은 “전자신문 보급 등 장애인 신문구독 지원의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장애인들의 알권리를 충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양희전 의원은 “경로당에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활용한 중식 도우미 배치를 검토하고, 복지혜택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 알림 서비스 지원사업의 수혜자를 적극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은 “추모공원 및 화장장 등 기피시설 근로자들의 육체적·정신적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원학 의원은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고 재래시장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중앙시장 본관 2층에 제2평생학습관 추진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은 “인구고령화에 따른 치매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치매전담 요양시설이 필요하고, 교육여건 개선 및 자녀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초·중·고 학생들의 교육비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김재구 의원은 “만 8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의 수혜대상을 만 75세로 확대 추진하는 방안을 강구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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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상처, ‘강제징집과 녹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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